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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30. 20:55
저는 주 업무와 별개로 회사에서 애자일 관련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애자일 관련 교육을 한다던가, 프로젝트를 찾아가서 상황에 맞게 이런저런 가이드를 하고 오기도 합니다. (남는 시간에 팀장님 및 팀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말입니다.) 사내에서는 이런 활동과 더불어 스크럼 마스터를 양성하는 사람을 Agile Coach라고 부릅니다.


[포스트 상단의 문구를 보면... IT 코치인듯... (...) ]

Agile 관련 활동을 하다보면 사내, 혹은 사외에서 "애자일 전문가"라는 불릴때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순간이 되면 얼굴이 화끈해집니다. "나는 애자일 전문가인가? 애자일 전문가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경험도 아직 미천하고, 지식도 부족하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열심히는 해왔지만, 사실 전문가라고 불리기엔 부족한점이 많습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회적 학습으로 배운 겸양의 표현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솔직한 저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득, 반대로 만약 눈 앞에 애자일 전문가가 있고, 전문성을 판단해야 한다면, 어떤 질문을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봤습니다. 개인적인 지식에 한정되어 있고 편협한 모습이 약간 악역스럽긴 합니다만, 그래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 )

애자일 코치를 위한 7가지 질문

1. 당신은 왜 애자일을 선택했습니까?
    : self motivation

2. 애자일 선언문(Agile manfiesto) 중 생각나는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인가요?
    : concept & knowledge

3. 애자일 선언문 뒤에 자리잡고 있는 원칙들(principles)을 읽어보셨는지요?
    : basic strength in depth

4. 애자일을 한 줄로 표현하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 refinement

5. 만약 어느 팀이 단 하나의 실천법(practice)만을 적용할 여유가 있다면 무엇을 권하시겠습니까?
    : decision making

6. 애자일을 팀에 소개해 본 적이 있습니까?
    : propagation

7. 애자일 관련해서 실패하신 사례가 있다면 들려주시겠습니까?
   : experience

애자일을 하신다면 한 번 적어보세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라기 보다, 스스로를 가늠해 보기 위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


Favicon of https://pragmaticstory.tistory.com k16wire | 2011.06.01 1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자일 코치 테스트 인가요. ^^
예린아빠 | 2011.10.19 1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0^


질문 자체가

무엇을 모르는 가를 모르는 가? 에 대한 좋은 대답이라고 봅니다.

그렇기에 4번에 대한 대답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 모르고 있었다.를 알게 해 주는 것."

흔히 말하는 "본보기" 가 아닌 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Agile을 말하기에 앞서 과정을 보여주고 차이를 느끼게 하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Agile 도입을 위해 너무 많이 고려하고 고민하는 것 자체가 Agile 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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